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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이야기

콜로플라스트 이야기의 시작은 195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 엘리스 소렌슨은 간호사입니다. 엘리스의 언니인 쏘라는 막 장루 수술을 받았는데, 장루 누출이 걱정돼서 외출하기를 두려워합니다. 언니의 고민을 들은 엘리스는 세계 최초의 피부보호판 장루 주머니 아이디어를 고안해냅니다.
 
엘리스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토목공학자 겸 플라스틱 제조자인 오게 루이스-한센과 그의 부인이자 숙련된 간호사인 요하네 루이스-한센은 장루 주머니를 만들었습니다. 장루 주머니는 쏘라 그리고 그녀와 같은 사정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 
이는 혁신적이면서도 간단한 해결책입니다.
 
콜로플라스트의 사업 분야로는 장루 관리, 실금 간호, 상처 및 피부 관리 그리고 비뇨기 관리 등이 있습니다. 콜로플라스트는 전 세계에서 사업 중이며 11,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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